Sunday, February 1, 2026

Thursday (Feb 02) Gospel Demos & St Worships with Santa Clara County Neighbors in S.J. ___THE 5TH COMMANDMENT: Being Filial is the will of God. THE CORE OF BEING FILIAL IS OF FULFILLING GOD'S WILL (Love God 1-4th Commandments & Love others 6-10th Commandments). Therefore, WHEN FILIAL BEING (5th Commandment) COLLAPSES, THE TEN COMMANDMENTS COLLAPSE. THE FOUNDATION OF HUMAN RELATIONSHIPS begins with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BEING UNFILIAL IS THE ROOT OF CONFUSION AND TROUBLE. ___*Fifth of the Ten Commandments (Exodus 20:12): “Honor thy father and thy mother, that thy days may be long upon the land which the Lord thy God giveth thee.” ___Cross References: Matthew 12:46–50; Luke 8:19–21; Mark 3:31–35 etc. https://www.youtube.com/watch?v=J1EW6AyRzgk Calligraphy by Ptr Steven G. Lee 제 5계명: 효도는 하나님의 뜻이다: 第五誡命 孝順是天意。 The 5th Commandment: Being Filial is the will of God.

Saturday, January 10, 2026

> English Phrasal Verbs : V5 nglishlanguage #ael #akhlaque #english #learn #language #grammar https://youtube.com/@accente
빗물 (송골매): 빗물 한국판 홈리스 노래처럼 들려요. 비오는 날에... https://www.youtube.com/watch?v=SYiH1agjjxc *김 목경: 부르지마 *Andre' Rieu - Chiquitita ABBA - Toskana *Balada para uma Saudade - Fernando Lopez *Concerto para um Verão - Fernando Lopez *잊으리 - 김희진 | 이승연 1974 *둘다섯 -긴머리소녀 - 노중식 *Can't Help Falling in Love - Karolina Protsenko *모닥불 피워놓고 - 박 인희 *Remind Me Dear Lord - The Sensational Nightingales *It Is Well With My Soul https://www.youtube.com/watch?v=AHe_qmo3gX4&list=RDMM&index=8 *When The Trumpet Of The Lord Shall Sound *To God Be The Glory *The Mercy Seat - Johnny Cash

Saturday, December 27, 2025

孟獻子曰 畜馬乘 不察於鷄豚 伐冰之家 不畜牛羊 百乘之家 不畜聚斂之臣 與其有聚斂之臣 寧有盜臣 此謂 國不以利爲利 以義爲利也 처음 벼슬길에 올라 대부가 되어서 말과 수레를 하사받고 국록을 먹는 자는 사사로이 닭과 돼지를 길러서 가난한 백성의 생계수단과 이익을 빼앗지 말라는 말이니 오늘날의 공직자나 사회적 지도층 인사들에게 해당하는 말이 될 것이다. 벌빙지가는 경대부 이상으로 초상과 제사에 한여름에도 얼음을 쓸 수 있는 가문을 이르니 이들은 소와 양을 기르는 자들의 영역을 침탈하거나 이익을 빼앗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으니 오늘날 재벌들이 중소기업 영역을 침범하고 서민들의 골목상권을 유린하는 등의 비열한 행태가 여기에 속할 것이다. 그리고 백승지가, 즉 채지(采地)나 식읍(食邑)을 가지고 있는 제후는 백성들에게 세금을 함부로 거두어들여 취렴하는 신하를 기르지 않아야 하니 취렴하는 신하를 기를 바에는 차라리 도둑질하는 신하를 두어 제후 자신의 재물을 잃을지언정 차마 백성의 힘을 상하게 하고 재산을 빼앗는 짓은 못하게 해야 한다고 경계했다. 이것은 오늘날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하면서도 국태민안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주가조작이나 부정과 비리 등으로 사리사욕 채우기에만 몰두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말일 듯하다. 그렇기에 항상 나라를 맡은 사람들이나 모든 국민은 언제나 이(利)를 이익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의(義)를 이익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의를 구분 못하는 요즘, 새삼 새로운 옛 가르침이다.

Monday, November 10, 2025

"소나 돼지를 키우는 자는 닭을 사육하지 말라"는 문구는 《논어》(論語) 《헌문(憲問)》편에 나오는 맹헌자(孟獻子)의 말로, "마차를 타게 된 대부(大夫)는 닭과 돼지를 살피는 데 애쓰지 말고, 큰일(가축의 큰 사육)을 하는 대부 집안에서는 소와 양을 기르지 않으며, 백승대부(百乘大夫)의 집안에서는 세금을 긁어모으는 신하를 두지 않는다"는 고전 문구의 일부입니다. 원문: "맹헌자는 이르기를, '마차를 타는 대부는 닭과 돼지를 살피지 말고, 큰일에 얼음을 쓰는 대부 집안에서는 소와 양을 기르지 않으며, 백승대부 집안에서는 세금을 긁어모으는 신하를 기르지 않는다'고 하였다." 畜馬乘 (축마승): One who keeps horses and carriages (a person of high status/wealth). 不察於雞豚 (불찰어계돈): Does not scrutinize (try to profit from) raising chickens and pigs. "畜馬乘, 不察於雞豚" (축마승, 불찰어계돈) 대학(大學)》 전(傳) 10장에 수록된 노나라의 현자 맹헌자(孟獻子)의 말 孟獻子曰: "畜馬乘, 不察於鷄豚; 伐氷之家, 不畜牛羊; 百乘之家, 不畜聚斂之臣." (맹헌자왈: "축마승, 불찰어계돈; 벌빙지가, 불축우양; 백승지가, 불축취렴지신.") "백승(백 대의 수레를 가진 큰 제후)의 집안에서는 세금을 무자비하게 긁어들이는 신하를 두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맹자(孟子) 양혜왕 상(梁惠王 上)에 나오는 말로, 이로움보다는 의로움을 추구해야 함을 강조하는 문구입니다. 百乘之家 (백승지가): 백 대의 병거(兵車)를 낼 수 있는, 제후의 대부(大夫) 정도 되는 큰 집안. 不畜 (불축): 기르지 않는다, 두지 않는다. 聚斂之臣 (취렴지신):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 백성의 재물을 긁어모으는 신하. 축마승(畜馬乘): 네 마리의 말이 끄는 수레를 부리는 대부(士) 계급을 의미합니다. 불찰어계돈(不察於鷄豚): 사사로이 닭이나 돼지를 길러 이익을 챙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서민의 생업을 침해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벌빙지가(伐氷之家): 제사나 장례 시 얼음을 쓸 수 있는 높은 지위의 경대부 가문을 뜻합니다. 불축취렴지신(不畜聚斂之臣):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어 재물을 모으는 신하를 두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문장은 위정자가 백성과 이익을 다투지 않고 '의(義)'를 이익으로 삼아야 한다는 유교의 핵심 통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 *『대학(大學)』의 마지막 장인 제10장에 등장하는 혈구지도(絜矩之道)는 '곱자(矩)를 가지고 재는(絜) 방법(道)'이라는 뜻입니다. 이는 목수가 곱자를 이용해 정확한 치수를 재듯, 자신의 마음을 잣대 삼아 남의 처지를 헤아리는 배려의 원리를 의미합니다. 1. 주요 의미와 유래 어원: '혈(絜)'은 헤아린다는 뜻이며, '구(矩)'는 목수가 쓰는 ㄱ자 모양의 '곱자'를 의미합니다. 핵심 철학: 유교의 핵심 가치인 '서(恕, 역지사지)'가 사회 정치적으로 확장된 개념입니다. 출전: 『대학』의 평천하(平天下)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군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덕목으로 제시됩니다. 2. 『대학』에 나타난 구체적 실천법 『대학』 본문에서는 상하좌우의 인간관계를 통해 혈구지도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상하(上下): 윗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아랫사람을 부리지 말고, 아랫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윗사람을 섬기지 마라. 전후(前後): 앞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뒷사람을 이끌지 말고, 뒷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앞사람을 따르지 마라. 좌우(左右): 오른쪽 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왼쪽 사람과 사귀지 말고, 왼쪽 사람에게서 싫었던 점으로 오른쪽 사람과 사귀지 마라. 3. 현대적 의의 역지사지(易地思之):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보편적 윤리(황금률)와 맥락을 같이 합니다.

Wednesday, November 5, 2025

와즉영(窪卽盈) 낮은 곳에 물이 고인다는 뜻으로, 삼라만상 모든 이치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마련이며, 물은 낮은 곳인 웅덩이에 고이게 된다. 스스로를 낮추어야 덕이 고인다는 의미의 말이다. 窪 : 웅덩이 와(穴/9) 卽 : 곧 즉(卩/7) 盈 : 찰영(皿/4) 자전육혜(我全六慧)는 나를 보전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한다. 살아가면서 나를 온전하게 보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무엇이든 나를 보전하여야 이룰 수 있다. 내가 사라진 이후는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 사람 중에는 무리하여 자신을 온전하게 보전하지 못하고 곤혹을 겪다가 죽기도 한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을 잘 보전하는 사람이라 하였다. 그런데 그 자신을 잘 보전한다는 것은 말은 쉬워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이기주의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며 인생을 지혜롭게 천명을 다하여 살라는 뜻이다. 노자(老子)가 도덕경에서 나를 보전(保全)하는 6가지 지혜를 말하였다. 그것은 곡즉전(曲卽全), 왕즉직(枉卽直), 와즉영(窪卽盈), 폐즉신(敝卽新), 소즉득(少卽得), 다즉혹(多卽惑)이다. 노자 도덕경 제22장에 나오는 말이다. '낮은 곳에 물이 고인다'는 뜻이다. 삼라만상 모든 이치는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마련이며, 물은 낮은 곳인 웅덩이에 고이게 된다. 사람의 덕(德)은 스스로를 낮출 때 쌓아지게 되며, 사람들의 마음도 그곳에 모이게 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 사람들이 모이게 된다. 따라서 사람을 얻으려면 스스로를 낮출 줄 알아야 한다. 자기를 낮추고 겸허하고 유연하게 살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자연의 이치이며 인간사의 덕(德)이다.

Monday, November 3, 2025

"아름답기 구슬처럼 되려고 하지 말고, 볼품없는 돌과 같이 되어라." ( 노담의 덕경 39장에서 ) -- 아름다움을 구하면, 아름다움을 얻지 못하고, 그것을 구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아름다움이다. 모름지기 구슬과 같이 아름답기를 원하지 말고, 그저 볼품없는 돌처럼 처신하여라. "I say to you that out of these stones God is able to raise up children." (Mat 3:9) / "if they remain silent, the very stones will cry out." ( Lk 19:40 ) -Jesus / "If you make me an altar of stone, you shall not build it of hewn stones, for if you wield your tool on it you profane it." ( Exodus 20:25 ) Do not desire to be beautiful beads, rather be like stones. --- Tao Te Ching ( Calligraphy by Steven G. Lee ) 『노자 도덕경(노담의 덕경)』 제39장 한문 원문: 不欲琭琭如玉, 珞珞如石. (불욕록록여옥, 락락여석) 뜻 풀이: 琭琭如玉(록록여옥): 옥처럼 화려하게 빛나며 귀하게 대접받는 것. 珞珞如石(락락여석): 돌처럼 투박하고 볼품없으며 흔한 것. 의미: 귀함은 천함을 근본으로 삼는다는 '귀이천위본(貴以賤爲本)'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옥처럼 남의 눈에 띄고 칭송받으려 애쓰기보다, 평범하고 단단한 돌처럼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라는 성찰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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